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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Issue &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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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면 돈이 되는 조각투자 트렌드...스타트업이 앞장 선다

  • 최초작성일  2021-09-03 최종수정일  2024-11-07 조회수 3,689
내집 갖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모든 것을 쏟아붓는) 투자, '주린이'(초보 주식 투자자) 확산... 바야흐로 투자의 시대다. 더 이상 노동만으로 가계를 꾸리거나 생계를 영위하기 어려워졌다는 진단이 나온다.
개인이 넘보기 힘든 고액의 현물, 자산에 쪼개어 투자하는 '조각투자' 트렌드가 뜨는 배경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플랫폼 기반이 있으면 경쟁력 충전 오케이(OK)! 스타트업에게도 기회의 땅이다.
조각투자란 고액의 자산을 다수의 개인이 쪼개 투자하여 그 수익을 나눠갖는 방식을 말한다.
다수의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만큼 이를 대행하고 관리해주는 플랫폼 기술은 기본.
핵심은 가치의 변동성이 크고 고액인 투자 대상 자산을 잘 찾아내 투자와 수익 창출이 용이하게 만들어내는 혁신에 있다.
조각투자플랫폼
PIECE
PIECE
조각투자의 대표적인 투자 분야는 희소가치 높은 명품을 사고 파는 ‘리셀테크’다.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는 롤렉스 시계에 투자하는 'PIECE 롤렉스 집합 1호’를 출시해 30분 만에 목표 금액을 채운 뒤 2~3호 모두 1분 내에 목표 투자액을 모으는 성과를 냈다.
공급량이 적어 리셀(재판매)이 원 가격의 두 배 이상 뛰는 일도 다반사인데, 그 차익을 노린 투자 상품이다. (원금 손실 우려가 있는 만큼 꼼꼼이 따져보는 건 필수다.)
PIECE
세상에서 가장 값진 한 조각 피스 PIECE
MONORICH
퍼스트 명품의 시작
Buysell Standards
피스 서비스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는 2019년 3월 설립했다. 애초 중년층의 일자리 플랫폼 '파파잡'을 개발했다가 코로나19 대유행을 계기로 피봇(사업 전환)을 거쳤다.
최근 팁스 운영사인 씨앤티테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등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였다. 전용 앱 개발,신품 명품 거래 플랫폼인 모노리치 등의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미술품 판매에 특화한 아트앤가이드, 아트투게더 등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출처=아트앤가이드 홈페이지
아트앤가이드가 진행한 쿠사마 야요이 작가의 인기 작품 '호박'의 원화 공동구매는 단 1분 만에 5억2천만원의 목표가를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환기 '산월', 이중섭 '무제', 도상봉 '정물' 등이 공동 구매 대상으로 인기를 모았다.
BUY
이들 플랫폼의 특징은 회원 가입과 공동 구매 참여가 매우 쉽다는 것. 또 상품에 따라 1만원 단위의 소액 투자도 가능해 통상 느끼는 미술품 구매의 장벽을 허물고 있는 점에 눈길이 간다.
매각과 수익 실현 시점은 일정치 않다. (아트앤가이드 8월 25일 현재 )공동구매 건수는 91건, 총 구매 금액은 143억 원이며, 평균 수익률은 26%, 평균 보유기간은 278일이다.
아트앤가이드만의 특별한 아트 콜라보상품을 만나보세요!
삶의 예술적인 가치를 더하는 아트콜라보상품
아트상품
YEOLMAE
COMPANY
아트앤가이드를 출시한 열매컴퍼니는 2016년 설립했다. 지난 5월 금융위원회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최근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는 열매컴퍼니에 대한 전략적 투자에 나섰는데, 양사는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00원으로 시작하는 SOTWO,
티끌모아 컬렉팅!
새로운 공동소유 플랫폼, 지금 시작해보세요!
공공구매상품 보러가기 >
₩1,000 가격표가 붙은 운동화 이미지
SOTWO
미술품은 물론 한정판 스니커즈와 같은 현물에 투자하는 플랫폼도 등장했다. 서울옥션블루가 선보인 '소투(SOTWO)' 서비스는 스니커즈나 미술품에 조각투자하는 플랫폼이다.
"티끌 모아 컬렉팅!"이라는 홍보문구에 맞게 최소 1천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꼭두새벽부터 발품을 팔아야 하는 명품과 스니커즈 리셀에 익숙한 젊은 세대 등에겐 유용한 대안 투자다.
21층
총 공모금액 84억5천만원
일반인이 넘보기 힘든 고액의 '건물' 투자도 조각투자 방식이라면 현실이 될 수 있다.
강남 테헤란로 한복판에 있는 한국기술센터 빌딩. 안정적 임대료 배당수익이 가능한 그 최상층인 21층이 조각 투자 대상이 됐는데, 총 공모 금액은 84억5천만 원에 이른다.
처음 만나는 건물재테크 카사
Kasa
Kasa
이 상품을 내놓은 부동산 신탁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인 '카사(Kasa)'는 지난해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부동산 간접투자 플랫폼이다.
혁신성과 높은 기술을 평가받아 지난 2년간 하나은행, KDB산업은행 등 국내외 벤처 투자자로부터 약 200억 원의 누적 투자를 유치했다.
부동산 투자앱 「카사」출시 EVENT
국내 최초 부동산 수익증권 「카사」전략적 제휴
하나은행 X Kasa
musicow
세계적인 K팝 열풍의 진원지에 걸맞게 음원 저작권 수익을 나누자는 혁신적 발상이 국내에서 현실화한 사례도 빼놓을 수 없다. 뮤직카우가 그 사례로, 세계 최초 음악 저작권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을 표방한다.
지난 3월 기준 누적 회원 수 30만 명 이상, 전년 대비 438% 증가하는 성장세를 기록 중인데, 회원의 70%가 2030세대다.
/출처=연합뉴스(위), 뮤직카우 홈페이지 캡쳐올해초 브레이브걸스 '롤린'의 '역주행'(뒤늦게 인기몰이)은 음원 조각투자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지분 1개당 가격이 2만 원 정도였으나 올해초 역주행 현상에 따라 70만 원으로 급등한 것. 해체 직전까지 몰렸다가 유튜브 영상의 재발견에 힘입어 반전 스토리를 일궜는데, 음원 투자자들 또한 수혜를 톡톡히 누리게 된 셈이다.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출처=아주경제
뮤직카우는 버스커버스커의 '서울 사람들' 등 작사가인 정현경 씨가 주축이 되어 2016년 설립하였으며 2017년 7월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9년과 2020년 각각 시리즈A, B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올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 유니콘'에 선정되는 등 성장세다.
다만 저작권 자체의 지분 소유가 아닌 수수료 채권 소유라는 점에서 투자시 유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투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각투자 대상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한우를 먹지않고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bancow
뱅카우는 축산업자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다수의 투자자가 송아지 구매에 돈을 낸 뒤 한우로 자라나면 이를 팔아 투자 비율대로 나누는 방식이다.
QARA
기존 주식 시장에서도 여러 새로운 시도가 나타나는데, 이를테면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는 해외 주식의 소액 투자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중인 조각투자 플랫폼 유형은 기본적으로 ‘핀테크’다.
특히 여러 이해당사자의 지분과 투자 수익 배분 등 자산 관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수 플랫폼이 적극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등 신기술 접목이 가져올 파급 효과도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과도한 수익 기대와 과열 경쟁은 금물이다. 기존 금융 규제의 온전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투자 상품임도 감안해야 한다.
FINTECH
핀테크는 금융 부문의 경쟁 촉진과 탈중앙화, 신규 서비스의 확산 등으로 소비자 편익 증진과 일자리 창출 등 가장 기대를 모으는 혁신 부문이라 할 수 있다.
향후 가상과 현실 융합 등 초연결성 심화에 따라 핀테크가 어떻게 구체화하고 영향력을 키워나갈 지 예단하긴 어렵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의 혁신적, 진취적 도전이 필요한 이유다.
상생·포용·도약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뉴딜
국민과 함께 뛰는 
대한민국 경제의 원동력
중소벤처기업부  STUP 창업진흥원 KOREA STARTUP
K STARTUP
알면 돈이 되는 조각투자 트렌드
스타트업이 앞장 선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내집 갖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모든 것을 쏟아붓는) 투자, '주린이'(초보 주식 투자자) 확산... 바야흐로 투자의 시대다. 더 이상 노동만으로 가계를 꾸리거나 생계를 영위하기 어려워졌다는 진단이 나온다.
개인이 넘보기 힘든 고액의 현물, 자산에 쪼개어 투자하는 '조각투자' 트렌드가 뜨는 배경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플랫폼 기반이 있으면 경쟁력 충전 오케이(OK)! 스타트업에게도 기회의 땅이다.
조각투자란 고액의 자산을 다수의 개인이 쪼개 투자하여 그 수익을 나눠갖는 방식을 말한다.
다수의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만큼 이를 대행하고 관리해주는 플랫폼 기술은 기본.
핵심은 가치의 변동성이 크고 고액인 투자 대상 자산을 잘 찾아내 투자와 수익 창출이 용이하게 만들어내는 혁신에 있다.
조각투자플랫폼
PIECE
PIECE
조각투자의 대표적인 투자 분야는 희소가치 높은 명품을 사고 파는 ‘리셀테크’다.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는 롤렉스 시계에 투자하는 'PIECE 롤렉스 집합 1호’를 출시해 30분 만에 목표 금액을 채운 뒤 2~3호 모두 1분 내에 목표 투자액을 모으는 성과를 냈다.
공급량이 적어 리셀(재판매)이 원 가격의 두 배 이상 뛰는 일도 다반사인데, 그 차익을 노린 투자 상품이다. (원금 손실 우려가 있는 만큼 꼼꼼이 따져보는 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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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명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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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팁스 운영사인 씨앤티테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등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였다. 전용 앱 개발,신품 명품 거래 플랫폼인 모노리치 등의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미술품 판매에 특화한 아트앤가이드, 아트투게더 등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출처=아트앤가이드 홈페이지
아트앤가이드가 진행한 쿠사마 야요이 작가의 인기 작품 '호박'의 원화 공동구매는 단 1분 만에 5억2천만원의 목표가를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환기 '산월', 이중섭 '무제', 도상봉 '정물' 등이 공동 구매 대상으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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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플랫폼의 특징은 회원 가입과 공동 구매 참여가 매우 쉽다는 것. 또 상품에 따라 1만원 단위의 소액 투자도 가능해 통상 느끼는 미술품 구매의 장벽을 허물고 있는 점에 눈길이 간다.
매각과 수익 실현 시점은 일정치 않다. (아트앤가이드 8월 25일 현재 )공동구매 건수는 91건, 총 구매 금액은 143억 원이며, 평균 수익률은 26%, 평균 보유기간은 278일이다.
아트앤가이드만의 특별한 아트 콜라보상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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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가이드를 출시한 열매컴퍼니는 2016년 설립했다. 지난 5월 금융위원회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최근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는 열매컴퍼니에 대한 전략적 투자에 나섰는데, 양사는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00원으로 시작하는 SO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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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WO
미술품은 물론 한정판 스니커즈와 같은 현물에 투자하는 플랫폼도 등장했다. 서울옥션블루가 선보인 '소투(SOTWO)' 서비스는 스니커즈나 미술품에 조각투자하는 플랫폼이다.
"티끌 모아 컬렉팅!"이라는 홍보문구에 맞게 최소 1천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꼭두새벽부터 발품을 팔아야 하는 명품과 스니커즈 리셀에 익숙한 젊은 세대 등에겐 유용한 대안 투자다.
21층
총 공모금액 84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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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테헤란로 한복판에 있는 한국기술센터 빌딩. 안정적 임대료 배당수익이 가능한 그 최상층인 21층이 조각 투자 대상이 됐는데, 총 공모 금액은 84억5천만 원에 이른다.
처음 만나는 건물재테크 카사
Kasa
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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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과 높은 기술을 평가받아 지난 2년간 하나은행, KDB산업은행 등 국내외 벤처 투자자로부터 약 200억 원의 누적 투자를 유치했다.
부동산 투자앱 「카사」출시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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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기준 누적 회원 수 30만 명 이상, 전년 대비 438% 증가하는 성장세를 기록 중인데, 회원의 70%가 2030세대다.
/출처=연합뉴스(위), 뮤직카우 홈페이지 캡쳐올해초 브레이브걸스 '롤린'의 '역주행'(뒤늦게 인기몰이)은 음원 조각투자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지분 1개당 가격이 2만 원 정도였으나 올해초 역주행 현상에 따라 70만 원으로 급등한 것. 해체 직전까지 몰렸다가 유튜브 영상의 재발견에 힘입어 반전 스토리를 일궜는데, 음원 투자자들 또한 수혜를 톡톡히 누리게 된 셈이다.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출처=아주경제
뮤직카우는 버스커버스커의 '서울 사람들' 등 작사가인 정현경 씨가 주축이 되어 2016년 설립하였으며 2017년 7월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9년과 2020년 각각 시리즈A, B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올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 유니콘'에 선정되는 등 성장세다.
다만 저작권 자체의 지분 소유가 아닌 수수료 채권 소유라는 점에서 투자시 유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투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각투자 대상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한우를 먹지않고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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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RA
기존 주식 시장에서도 여러 새로운 시도가 나타나는데, 이를테면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는 해외 주식의 소액 투자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중인 조각투자 플랫폼 유형은 기본적으로 ‘핀테크’다.
특히 여러 이해당사자의 지분과 투자 수익 배분 등 자산 관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수 플랫폼이 적극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등 신기술 접목이 가져올 파급 효과도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과도한 수익 기대와 과열 경쟁은 금물이다. 기존 금융 규제의 온전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투자 상품임도 감안해야 한다.
FINTECH
핀테크는 금융 부문의 경쟁 촉진과 탈중앙화, 신규 서비스의 확산 등으로 소비자 편익 증진과 일자리 창출 등 가장 기대를 모으는 혁신 부문이라 할 수 있다.
향후 가상과 현실 융합 등 초연결성 심화에 따라 핀테크가 어떻게 구체화하고 영향력을 키워나갈 지 예단하긴 어렵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의 혁신적, 진취적 도전이 필요한 이유다.
상생·포용·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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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앞장 선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고액의 현물, 자산에 다수의 개인이 쪼개어 투자하는 "조각투자"가 MZ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명품, 한정판 스니커즈, 음원 저작권부터 고층 빌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산에 대한 조각투자를 중개하는 스타트업 플랫폼 사례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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