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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Issue &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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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바이오테크 산업동향과 국가별 육성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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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작성일  2026-09-11 최종수정일  2026-09-11 조회수 10
KISED STARTUP INSIGHTS VOL. 9

레드바이오테크 산업동향과 국가별 육성 정책 비교

ABCDEF 전략산업 ‘B(Bio)’
미래 산업 경쟁력을 이끄는 레드바이오

R&D를 넘어 투자, 산업화, 규제, 생산 역량까지 달라지는 글로벌 바이오 육성 전략
레드바이오, 왜 주목받고 있을까?

<바이오테크란?>
생명현상 및 생물학적 시스템을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생산하는 기술 기반 산업
의료·제약뿐만 아니라 농업·화학·식품·환경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며 성장
최근에는 AI, 빅데이터, 디지털헬스와 결합하며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중요성이 확대

<그 중 ‘레드바이오’에 주목>
의약품·백신·세포·유전자치료제·진단기술 등 인간의 건강과 질병 치료를 중심으로 하는 분야
팬데믹 이후 바이오 공급망 안정성과 자국 내 생산 역량 확보가 국가 안보와 핵심과제로 부상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시장규모와 투자 비중이 큰 핵심 분야로 자리잡고 있음
고령화·정밀의료 확대·유전자 치료기술 발전이 레드바이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

<레드바이오 시장 규모>
2025~2034년 연평균 5.3% 성장 전망
- 2025년
(4.270억 9천만 달러)
- 2034년
(6,807억 달러)

<성장을 이끄는 핵심 분야>
- AI기반 신약 개발
- 세포·유전자 치료제
- CDMO (위탁개발생산)

<핵심 POINT>
바이오테크가 AI·데이터와 결합하며 전략산업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레드바이오는 건강·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핵심 시장으로 부상
성장하는 시장, 더 까다로워진 바이오 투자

<글로벌 레드바이오 VC 투자 증가>
VC 투자 규모: 319억 달러(2024) →228억 달러(2025)
투자 거래 건수: 1,091건(2024) → 1,171건(2025)
→유망 기술을 보유한 신생 기업과 원천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대형 투자확대!

<투자 기준의 변화>
과거 투자 기준: 기술 가능성 중심평가
↓
임상 가능성
플랫폼확장성
생산 역량
↓
투자기준 강화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단기 수익성보다 ‘임상 가능성&플랫폼 확장성 & 생산역량’ 까지 평가하는 추세 ⟶ 특히, 초기 바이오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 확대

<따라서, 주요국 정책 변화>
R&D 지원을 넘어 투자·사업화·규제·생산을 연계한 종합적 지원 체계 구축

R&D 투자확대 ▷ 첨단 바이오 제조 인프라 구축 ▷ 규제혁신 ▷ 스타트업 육성 ▷ 민간 투자 연계

<핵심POINT>
초기 창업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사업화·규제·생산을 연결하는 종합적인 지원체계의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미국, 전주기 지원으로 바이오 경쟁력 강화

<국가 전략산업으로 바이오 육성>

미국은 바이오산업을 국가안보·첨단기술·제조 경쟁력과 직결되는 전략산업으로 규정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공급망 안정성·첨단 바이오 제조 역량·국가 바이오 데이터 주권의 중요성 부강
반도체·인공지능과 함께 미국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
→「국가 바이오경제 청사진」을 기반으로 R&D·제조·데이터·공급망 전주기 지원

<스타트업 성장 지원 강화>
SBIR·STTR : 연방정부 R&D 예산을 기반으로 기술이전·상용화까지 지원
R&D 세액공제 및 적격 중소기업 연구세액 공제 : R&D 중심 초기 스타트업의 세제 부담 완화
21세기 치료법 : 신속심사·규제 유연화를 통해 스타트업의 개발기간 단축 및 투자 회수 가능성 제고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
대학·병원·연구기관·제약사·벤처캐피털이 연계된 바이오 허브 조성
보스턴 켄달스퀘어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투자·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생물보안법」을 통해 중국 바이오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중심 공급망 구축 강화

<핵심POINT>
미국은 대규모 R&D 투자·신속한 인허가 체계·세제·바이오 클러스터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
EU·스위스·싱가포르 바이오 육성 전략 비교

<주요 국가의 방산 스타트업 정책 방향과 대표 사례>
- EU 공동연구와 규제혁신 강화
공동연구를 중심으로 산업 정책 생태계 강화
Horizon Europe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공동 연구
IHI 기반 산·학·연·병 협력
공공-민간 연계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
의료 데이터 활용 체계와 국가 간 데이터 연계 확대
EU 바이오 테크법으로 임상·행정절차 간소화
생태계 전체의 구조적 지원을 토대로 규제 유연화

공동연구형
유럽을 연구·개발·제조의 전략적 거점으로 선택하도록 유인

- 스위스 민간 VC와 빅파마 연계
임상 인프라 접근성, 규제 신뢰성, 글로벌 제약사 연계성
⟶레드바이오 스타트업 성공가능성 이 높은 국가
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산·학·연·병 협력 생태계 구축
3단계 평가·지원 체계를 통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 단계적 검증
글로벌 VC 및 빅파마 협력을 통해 초기 바이오 창업기업 성장 구조 보유

민간연계형
민간 VC와 글로벌 제약사의 연계 ⟶ 창업기업 사업화 글로벌 진출 지원

- 싱가포르 정부의 글로벌 바이오 허브 설계

글로벌 바이오 허브 전략 추진
대규모 R&D 투자, 글로벌 제약사 유치, 첨단 바이오 제조 클러스터 조성 병행
초기 스타트업 투자 및 정부 공동투자 지원
Biopolis를 거점으로 글로벌 제약사·연구기관·스타트업이 집적된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
공동연구·오픈이노베이션 연계 확장 및 사업화·기술 이전 확대

정부주도형
정부가 초기 투자 리스크를 분담하여 창업기업 안정성 확대

<핵심 POINT>
바이오 경쟁력은 단순 R&D 지원이 아니라, 연구·투자·규제·제조·사업화를 연결하는 생태계 설계에서 결정됨
대한민국 바이오 육성 전략

<국내 바이오 테크 정책>
생명공학육성법을 기반으로 범부처 중장기 육성체계 구축
제4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을 통해 디지털바이오 전환 · 첨단바이오 제조혁신 · 바이오데이터 활용 확대 추진
AI·데이터 기반 신약개발과 디지털헬스를 미래 성장 분야로 육성
→R&D 중심에서 창업·사업화까지 바이오 정책 범위 확대

<국내 레드 바이오 현황>
288개(2023년 신규창업)
전년 152개 대비 약 90% 증가

3,673개(전체 바이오 중소·벤처기업)
레드바이오 1207개·약 33%

17.4%
2025년 벤처투자 중 바이오·의료 비중
ICT 서비스(20.8%) 다음으로 높은 비중

<지역기반 생태계 확장>
바이오 클러스터 중심으로 연구기관·병원·기업 간 협력 생태계 조성 중
송도: 연구·기업·병원 연계 클러스터
오송: 생산·사업화 기반 확충
대구경북: 지역특화 바이오 협력 생태계

창업과 투자는 확대되고 있지만 후기 임상&사업화 단계의 스케일업은 여전히 과제


< 핵심 POINT>
국내 바이오 정책은 R&D 중심에서 전주기 지원체계로 확장 중!
글로벌 레드바이오 경쟁, 다음 과제는?

<주요국의 공통 방향>
R&D 투자 확대 : 정부의 연구 개발 투자 확대를 통해 혁신 기술 확보 지원
규제 혁신: 신속 인허가, 규제 간소화로 시장 진입 장벽 완화
민간투자 연계: 공공-민간 공동투자 및 vc 제약사 연계 강화
생산 인프라 구축: 첨단 제조시설 확충으로 글로벌 공급 역량 강화

<대한민국도 지원 범위 확대 중>
-R&D
기초·원천 연구 지원
-임상
임상시험 지원 확대
-인허가
신속 인허가 체계 구축
-생산
첨단 제도 인프라 확축
-글로벌 진출
수출·해외 시장 진출 지원

바이오 대전환 전략 +첨단재생바이오법 제정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정 → 전주기 산업 생태계 수축 추진 중

<남아 있는 3가지 과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이 보완 정책이 필요

- 민간투자 확대
후기 임상 · 사업화 단계의 자금 공급 강화
- 생산 · 사업화 역량 확보
글로벌 수준의 생산 및 사업화 기반 강화
- 규제 대응 체계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규제 대응 역량 강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바이오 안보 강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산업 육성체계 마련이 필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KISED STARTUP INSIGHTS vol.9를 확인해보세요! (QR CODE)
KISED STARTUP INSIGHTS VOL. 9

레드바이오테크 산업동향과 국가별 육성 정책 비교

ABCDEF 전략산업 ‘B(Bio)’
미래 산업 경쟁력을 이끄는 레드바이오

R&D를 넘어 투자, 산업화, 규제, 생산 역량까지 달라지는 글로벌 바이오 육성 전략
레드바이오, 왜 주목받고 있을까?

<바이오테크란?>
생명현상 및 생물학적 시스템을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생산하는 기술 기반 산업
의료·제약뿐만 아니라 농업·화학·식품·환경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며 성장
최근에는 AI, 빅데이터, 디지털헬스와 결합하며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중요성이 확대

<그 중 ‘레드바이오’에 주목>
의약품·백신·세포·유전자치료제·진단기술 등 인간의 건강과 질병 치료를 중심으로 하는 분야
팬데믹 이후 바이오 공급망 안정성과 자국 내 생산 역량 확보가 국가 안보와 핵심과제로 부상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시장규모와 투자 비중이 큰 핵심 분야로 자리잡고 있음
고령화·정밀의료 확대·유전자 치료기술 발전이 레드바이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

<레드바이오 시장 규모>
2025~2034년 연평균 5.3% 성장 전망
- 2025년
(4.270억 9천만 달러)
- 2034년
(6,807억 달러)

<성장을 이끄는 핵심 분야>
- AI기반 신약 개발
- 세포·유전자 치료제
- CDMO (위탁개발생산)

<핵심 POINT>
바이오테크가 AI·데이터와 결합하며 전략산업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레드바이오는 건강·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핵심 시장으로 부상
성장하는 시장, 더 까다로워진 바이오 투자

<글로벌 레드바이오 VC 투자 증가>
VC 투자 규모: 319억 달러(2024) →228억 달러(2025)
투자 거래 건수: 1,091건(2024) → 1,171건(2025)
→유망 기술을 보유한 신생 기업과 원천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대형 투자확대!

<투자 기준의 변화>
과거 투자 기준: 기술 가능성 중심평가
↓
임상 가능성
플랫폼확장성
생산 역량
↓
투자기준 강화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단기 수익성보다 ‘임상 가능성&플랫폼 확장성 & 생산역량’ 까지 평가하는 추세 ⟶ 특히, 초기 바이오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 확대

<따라서, 주요국 정책 변화>
R&D 지원을 넘어 투자·사업화·규제·생산을 연계한 종합적 지원 체계 구축

R&D 투자확대 ▷ 첨단 바이오 제조 인프라 구축 ▷ 규제혁신 ▷ 스타트업 육성 ▷ 민간 투자 연계

<핵심POINT>
초기 창업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사업화·규제·생산을 연결하는 종합적인 지원체계의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미국, 전주기 지원으로 바이오 경쟁력 강화

<국가 전략산업으로 바이오 육성>

미국은 바이오산업을 국가안보·첨단기술·제조 경쟁력과 직결되는 전략산업으로 규정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공급망 안정성·첨단 바이오 제조 역량·국가 바이오 데이터 주권의 중요성 부강
반도체·인공지능과 함께 미국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
→「국가 바이오경제 청사진」을 기반으로 R&D·제조·데이터·공급망 전주기 지원

<스타트업 성장 지원 강화>
SBIR·STTR : 연방정부 R&D 예산을 기반으로 기술이전·상용화까지 지원
R&D 세액공제 및 적격 중소기업 연구세액 공제 : R&D 중심 초기 스타트업의 세제 부담 완화
21세기 치료법 : 신속심사·규제 유연화를 통해 스타트업의 개발기간 단축 및 투자 회수 가능성 제고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
대학·병원·연구기관·제약사·벤처캐피털이 연계된 바이오 허브 조성
보스턴 켄달스퀘어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투자·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생물보안법」을 통해 중국 바이오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중심 공급망 구축 강화

<핵심POINT>
미국은 대규모 R&D 투자·신속한 인허가 체계·세제·바이오 클러스터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
EU·스위스·싱가포르 바이오 육성 전략 비교

<주요 국가의 방산 스타트업 정책 방향과 대표 사례>
- EU 공동연구와 규제혁신 강화
공동연구를 중심으로 산업 정책 생태계 강화
Horizon Europe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공동 연구
IHI 기반 산·학·연·병 협력
공공-민간 연계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
의료 데이터 활용 체계와 국가 간 데이터 연계 확대
EU 바이오 테크법으로 임상·행정절차 간소화
생태계 전체의 구조적 지원을 토대로 규제 유연화

공동연구형
유럽을 연구·개발·제조의 전략적 거점으로 선택하도록 유인

- 스위스 민간 VC와 빅파마 연계
임상 인프라 접근성, 규제 신뢰성, 글로벌 제약사 연계성
⟶레드바이오 스타트업 성공가능성 이 높은 국가
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산·학·연·병 협력 생태계 구축
3단계 평가·지원 체계를 통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 단계적 검증
글로벌 VC 및 빅파마 협력을 통해 초기 바이오 창업기업 성장 구조 보유

민간연계형
민간 VC와 글로벌 제약사의 연계 ⟶ 창업기업 사업화 글로벌 진출 지원

- 싱가포르 정부의 글로벌 바이오 허브 설계

글로벌 바이오 허브 전략 추진
대규모 R&D 투자, 글로벌 제약사 유치, 첨단 바이오 제조 클러스터 조성 병행
초기 스타트업 투자 및 정부 공동투자 지원
Biopolis를 거점으로 글로벌 제약사·연구기관·스타트업이 집적된 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
공동연구·오픈이노베이션 연계 확장 및 사업화·기술 이전 확대

정부주도형
정부가 초기 투자 리스크를 분담하여 창업기업 안정성 확대

<핵심 POINT>
바이오 경쟁력은 단순 R&D 지원이 아니라, 연구·투자·규제·제조·사업화를 연결하는 생태계 설계에서 결정됨
대한민국 바이오 육성 전략

<국내 바이오 테크 정책>
생명공학육성법을 기반으로 범부처 중장기 육성체계 구축
제4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을 통해 디지털바이오 전환 · 첨단바이오 제조혁신 · 바이오데이터 활용 확대 추진
AI·데이터 기반 신약개발과 디지털헬스를 미래 성장 분야로 육성
→R&D 중심에서 창업·사업화까지 바이오 정책 범위 확대

<국내 레드 바이오 현황>
288개(2023년 신규창업)
전년 152개 대비 약 90% 증가

3,673개(전체 바이오 중소·벤처기업)
레드바이오 1207개·약 33%

17.4%
2025년 벤처투자 중 바이오·의료 비중
ICT 서비스(20.8%) 다음으로 높은 비중

<지역기반 생태계 확장>
바이오 클러스터 중심으로 연구기관·병원·기업 간 협력 생태계 조성 중
송도: 연구·기업·병원 연계 클러스터
오송: 생산·사업화 기반 확충
대구경북: 지역특화 바이오 협력 생태계

창업과 투자는 확대되고 있지만 후기 임상&사업화 단계의 스케일업은 여전히 과제


< 핵심 POINT>
국내 바이오 정책은 R&D 중심에서 전주기 지원체계로 확장 중!
글로벌 레드바이오 경쟁, 다음 과제는?

<주요국의 공통 방향>
R&D 투자 확대 : 정부의 연구 개발 투자 확대를 통해 혁신 기술 확보 지원
규제 혁신: 신속 인허가, 규제 간소화로 시장 진입 장벽 완화
민간투자 연계: 공공-민간 공동투자 및 vc 제약사 연계 강화
생산 인프라 구축: 첨단 제조시설 확충으로 글로벌 공급 역량 강화

<대한민국도 지원 범위 확대 중>
-R&D
기초·원천 연구 지원
-임상
임상시험 지원 확대
-인허가
신속 인허가 체계 구축
-생산
첨단 제도 인프라 확축
-글로벌 진출
수출·해외 시장 진출 지원

바이오 대전환 전략 +첨단재생바이오법 제정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정 → 전주기 산업 생태계 수축 추진 중

<남아 있는 3가지 과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이 보완 정책이 필요

- 민간투자 확대
후기 임상 · 사업화 단계의 자금 공급 강화
- 생산 · 사업화 역량 확보
글로벌 수준의 생산 및 사업화 기반 강화
- 규제 대응 체계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규제 대응 역량 강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바이오 안보 강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산업 육성체계 마련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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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D STARTUP INSIGHTS VOL. 9


레드바이오테크 산업동향과

국가별 육성 정책 비교


ABCDEF 전략산업 ‘B(Bio)’

미래 산업 경쟁력을 이끄는 레드바이오


R&D를 넘어 투자, 산업화, 규제, 생산 역량까지

달라지는 글로벌 바이오 육성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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