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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Issue &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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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 2023-06-02 조회수 1,105
디지털 이슈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디지털 경제 시대의 전환
초격차 10대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전환에 발맞춰 지난 10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스템반도체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딥테크 스타트업을 1,000개 이상 육성한다는 내용이다. 프로젝트 추진 첫해인 올해 말까지 270개사를 선정하여 향후 3년간 지원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최근 학계·산업계 등의 전문가 평가를 거쳐 스타트업 150개사를 우선 선정했다.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10대 신산업 분야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인공지능),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 차세대원전, 양자기술 등이다.
2023년에는 초격차 10대 분야 중 5대 분야(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에 집중해 스타트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지원 기술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바이오·헬스가 45개사로 가장 많고, 미래 모빌리티 30개사, 시스템반도체와 친환경·에너지, 로봇은 각 25개사인 것을 알 수 있다. 지금부터는 업종별 면면을 살펴본다.
<①시스템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정보의 처리를 위한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CPU),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AI 반도체 등을 만드는 산업으로, 우리나라는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시스템 반도체 점유율은 3%에 불과하다. 전문 인력 또한 절실한 상황인만큼 정부는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며, 이 분야에서는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로 지정된 데이터센터 AI 반도체 개발 기업 ‘리벨리온’을 비롯한 25개사가 선정됐다.
<②바이오·헬스>
‘바이오·헬스 산업’은 생명공학, 의·약학 지식에 기초해 인체에 사용되는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그리고 의약품·의료기기 등 제조업,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등 의료·건강관리 서비스업을 포함한다. 연구개발에 장기간·고비용이 소요되지만 전 세계적인 고령화와 건강수요 증가로 세계 시장 규모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유망산업인 이 분야에서는 치매 예방 솔루션 기업 ‘실비아헬스’를 비롯한 45개사가 선정됐다.
<③미래 모빌리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수소·자율주행자동차, 도심항공교통(UAM), 차량 공유 서비스 등 다양하고 손쉬운 접근성으로 안전한 이동을 돕는 모든 서비스를 의미한다. 여기에 혁신적인 부품·소재 기술, IT와 인공지능에 기반한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 친환경적인 아이디어를 결합시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다. 이 분야에는 수소연료전지 스택*과 파워팩**을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테라릭스’를 포함한 30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④친환경·에너지>
‘친환경·에너지 산업’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화석연료의 사용을 대체하고 에너지와 자원 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재화 생산,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이루고 녹색성장을 촉진하는 산업이다.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가 녹색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 또한 다양한 유망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는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로 지정된 차세대 리튬 이차전지 스타트업 ‘리베스트’를 비롯한 25개사가 선정됐다.
<⑤로봇>
‘로봇 산업’은 연구개발부터 서비스에 이르는 가치사슬이 연계돼 있어 기술 파급 효과가 큰 산업이다. 최근 4차 산업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 AI·빅데이터·IoT·클라우드 등 융합 기술이 로봇과 접목되면서 기존의 단순 반복 작업을 했던 로봇들이 고도화, 첨단화되고 있으며, 활용 영역은 제조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인건비 상승, 노동인구 감소 등으로 더욱 각광 받고 있는 로봇 산업 분야에서는 로봇용 핵심 센서 개발 기업 ‘에이딘로보틱스’를 비롯한 25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⑥빅데이터·AI>
최근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가 대량으로 생성되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생성되는 방대하고, 생성주기가 짧은 대규모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한다. ‘AI(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사람처럼 학습하고 추론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진 시스템을 만드는 공학을 뜻한다. 현재 빅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의 절묘한 조합으로 챗GPT를 비롯한 초거대 AI가 개발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을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하여 고객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을 보완하는 등 기업 운영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⑦사이버보안·네트워크>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산업’은 컴퓨터와 네트워크, 데이터를 악의적인 전자적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전반적인 활동이다. 사이버보안 시장은 작년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비대면 이슈와 그로 인한 재택·원격근무의 증가, 그리고 공공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투자 등의 수혜를 입어 큰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변화에 힘입어 최근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산업 중 하나다.
<⑧우주·항공>
‘우주·항공 산업’은 인공위성과 로켓, 인공지능 등 각종 분야를 포괄하는 기술 산업의 꽃으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다. 모건스탠리는 세계 우주산업 규모가 2020년 3,850억 달러(약 480조 원)에서 2040년 1조 1,000억 달러(약 1,370조 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도 이러한 경향에 발맞춰 민간 주도의 우주개발을 뜻하는 뉴 스페이스로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으며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⑨차세대 원전>
‘차세대 원전 산업’은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인 요즘 더욱 주목받는 중인데,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소형모듈원전(SMR)이다. 대형 원전 약 20분의 1 이하 크기인 SMR은 사고 때 방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적어 안전성이 높고 초기 투자비도 저렴하며, 탄소 감축 효과도 있어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원자력계에서도 SMR 개발부터 설계, 건설, 운영 및 원전 연료에 이르는 원전기술의 전 주기에 걸친 혁신과 성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⑩양자기술>
‘양자기술 산업’은 미래 산업·안보 관점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전략기술로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은 양자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 목표와 로드맵을 제시하고 정부차원의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에 적용해 혁신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초기 레퍼런스 확보를 위해 공공·민간분야에 실증을 추진했고, 그 결과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초격차 스타트업 전망>
앞서 살펴본 10대 신산업 분야는 글로벌 트렌드와 기술, 그리고 시장 수요에 부합하며 국가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분야다운 면면을 보였다. 또한 올해에는 정부가 5대 분야에서 기업을 선정했지만 2024년에는 10대 분야 모두에서 기업을 선정하여 더욱 폭넓게 지원할 계획으로, 더 많은 유망 기업이 독보적인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초격차 스타트업 전망>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초격차 10대 분야를 중심으로 내수를 넘어 세계시장을 호령하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면, 디지털 경제 선점을 위한 초격차·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궁극적으로는 과거 승자독식 모델의 답습 대신 시너지 효과로 지속적인 스타트업이 나오게 되어, 대한민국 경제에 끊임없는 발전과 활력을 가져다줄 새로운 벤처로의 결실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디지털 이슈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디지털 경제 시대의 전환
초격차 10대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전환에 발맞춰 지난 10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스템반도체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딥테크 스타트업을 1,000개 이상 육성한다는 내용이다. 프로젝트 추진 첫해인 올해 말까지 270개사를 선정하여 향후 3년간 지원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최근 학계·산업계 등의 전문가 평가를 거쳐 스타트업 150개사를 우선 선정했다.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10대 신산업 분야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인공지능),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 차세대원전, 양자기술 등이다.
2023년에는 초격차 10대 분야 중 5대 분야(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에 집중해 스타트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지원 기술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초격차 스타트업 출정>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바이오·헬스가 45개사로 가장 많고, 미래 모빌리티 30개사, 시스템반도체와 친환경·에너지, 로봇은 각 25개사인 것을 알 수 있다. 지금부터는 업종별 면면을 살펴본다.
<①시스템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정보의 처리를 위한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CPU),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AI 반도체 등을 만드는 산업으로, 우리나라는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시스템 반도체 점유율은 3%에 불과하다. 전문 인력 또한 절실한 상황인만큼 정부는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며, 이 분야에서는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로 지정된 데이터센터 AI 반도체 개발 기업 ‘리벨리온’을 비롯한 25개사가 선정됐다.
<②바이오·헬스>
‘바이오·헬스 산업’은 생명공학, 의·약학 지식에 기초해 인체에 사용되는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그리고 의약품·의료기기 등 제조업,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등 의료·건강관리 서비스업을 포함한다. 연구개발에 장기간·고비용이 소요되지만 전 세계적인 고령화와 건강수요 증가로 세계 시장 규모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유망산업인 이 분야에서는 치매 예방 솔루션 기업 ‘실비아헬스’를 비롯한 45개사가 선정됐다.
<③미래 모빌리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수소·자율주행자동차, 도심항공교통(UAM), 차량 공유 서비스 등 다양하고 손쉬운 접근성으로 안전한 이동을 돕는 모든 서비스를 의미한다. 여기에 혁신적인 부품·소재 기술, IT와 인공지능에 기반한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 친환경적인 아이디어를 결합시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다. 이 분야에는 수소연료전지 스택*과 파워팩**을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테라릭스’를 포함한 30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④친환경·에너지>
‘친환경·에너지 산업’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화석연료의 사용을 대체하고 에너지와 자원 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재화 생산,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이루고 녹색성장을 촉진하는 산업이다.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가 녹색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 또한 다양한 유망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는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로 지정된 차세대 리튬 이차전지 스타트업 ‘리베스트’를 비롯한 25개사가 선정됐다.
<⑤로봇>
‘로봇 산업’은 연구개발부터 서비스에 이르는 가치사슬이 연계돼 있어 기술 파급 효과가 큰 산업이다. 최근 4차 산업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 AI·빅데이터·IoT·클라우드 등 융합 기술이 로봇과 접목되면서 기존의 단순 반복 작업을 했던 로봇들이 고도화, 첨단화되고 있으며, 활용 영역은 제조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인건비 상승, 노동인구 감소 등으로 더욱 각광 받고 있는 로봇 산업 분야에서는 로봇용 핵심 센서 개발 기업 ‘에이딘로보틱스’를 비롯한 25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⑥빅데이터·AI>
최근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가 대량으로 생성되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생성되는 방대하고, 생성주기가 짧은 대규모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한다. ‘AI(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사람처럼 학습하고 추론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진 시스템을 만드는 공학을 뜻한다. 현재 빅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의 절묘한 조합으로 챗GPT를 비롯한 초거대 AI가 개발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을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하여 고객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을 보완하는 등 기업 운영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⑦사이버보안·네트워크>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산업’은 컴퓨터와 네트워크, 데이터를 악의적인 전자적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전반적인 활동이다. 사이버보안 시장은 작년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비대면 이슈와 그로 인한 재택·원격근무의 증가, 그리고 공공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투자 등의 수혜를 입어 큰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변화에 힘입어 최근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산업 중 하나다.
<⑧우주·항공>
‘우주·항공 산업’은 인공위성과 로켓, 인공지능 등 각종 분야를 포괄하는 기술 산업의 꽃으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다. 모건스탠리는 세계 우주산업 규모가 2020년 3,850억 달러(약 480조 원)에서 2040년 1조 1,000억 달러(약 1,370조 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도 이러한 경향에 발맞춰 민간 주도의 우주개발을 뜻하는 뉴 스페이스로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으며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⑨차세대 원전>
‘차세대 원전 산업’은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인 요즘 더욱 주목받는 중인데,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소형모듈원전(SMR)이다. 대형 원전 약 20분의 1 이하 크기인 SMR은 사고 때 방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적어 안전성이 높고 초기 투자비도 저렴하며, 탄소 감축 효과도 있어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원자력계에서도 SMR 개발부터 설계, 건설, 운영 및 원전 연료에 이르는 원전기술의 전 주기에 걸친 혁신과 성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⑩양자기술>
‘양자기술 산업’은 미래 산업·안보 관점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전략기술로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은 양자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 목표와 로드맵을 제시하고 정부차원의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에 적용해 혁신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초기 레퍼런스 확보를 위해 공공·민간분야에 실증을 추진했고, 그 결과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초격차 스타트업 전망>
앞서 살펴본 10대 신산업 분야는 글로벌 트렌드와 기술, 그리고 시장 수요에 부합하며 국가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분야다운 면면을 보였다. 또한 올해에는 정부가 5대 분야에서 기업을 선정했지만 2024년에는 10대 분야 모두에서 기업을 선정하여 더욱 폭넓게 지원할 계획으로, 더 많은 유망 기업이 독보적인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초격차 스타트업 전망>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초격차 10대 분야를 중심으로 내수를 넘어 세계시장을 호령하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면, 디지털 경제 선점을 위한 초격차·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궁극적으로는 과거 승자독식 모델의 답습 대신 시너지 효과로 지속적인 스타트업이 나오게 되어, 대한민국 경제에 끊임없는 발전과 활력을 가져다줄 새로운 벤처로의 결실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시스템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딥테크 스타트업을 1,000개 이상 육성하는 프로젝트인 "초격차 스타트업 1000+"


디지털 경제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10대 신산업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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