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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년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 첫 시행

  • 최초작성일  2021-11-17 최종수정일  2023-10-31 조회수 1,802
중소기업 기술개발 끊기지 않게 `21년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 첫 시행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중·장기 기술개발을 가능하게 해
혁신역량 확충을 뒷받침할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10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1년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 / 중소기업이 자사가 보유한 제품·서비스 등의 장기 R&D전략에 따라 기술개발이 단절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술개발을 할 수 있도록 2개 사업을 연속적·단계적으로 지원 / -신규 사업임에도 470개의 중소기업이 지원해 47:1의 높은 경쟁률 기록 -엄격한 선정평가를 통해 탄소중립(3개 과제), 소재·부품·장비(4개 과제), ICT 분야(3개 과제) 선정 -선정된 과제는 중장기 개발목표·범위와 단계별 사업 성격에 따라 개발기간과 규모를 차별화해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으로 연계 지원 *(최소) 3년, 4.2억원 ~ (최대) 6년, 21억원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올해 중기부가 2개 사업을 연속적이고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처음 시도하는 사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은 자사가 보유한 제품과 서비스 등의 장기 기술개발(R&D) 전략에 따라 기술개발이 단절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게 됩니다.

올해 신규 도입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470개 중소기업이 지원해 4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엄격한 선정평가를 통해 10개 과제를 선별했습니다.

접수된 다양한 과제 중 기술개발 차별성이 우수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과 조기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로서,
① 탄소중립(3개 과제) ② 소재·부품·장비(4개 과제) ③ 정보통신기술(ICT) 분야(3개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21년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 /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예시 커피 찌꺼기로 친환경 바이오 계면활성제를 개발해 무분별한 야자수 벌목을 대체하고 탄소중립에 기여 1단계 기술개발 커피 찌꺼기에서 팜오일과 유사한 성분의 커피 오일 추출 2단계 기술개발 이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 계면활성제 개발 1단계 기술개발 커피 찌꺼기 커피 오일 추출 커피 오일 2단계 기술개발 계면활성제 전환 계면활성제 화장품, 의류용·주방용 세제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글로벌 팜오일 규제에 대응하는 커피오일 메틸에테르설폰산염(MES) 개발’ 과제는
매년 1천만 톤에 달하는 커피 찌꺼기를 통해 팜오일과 유사한 성분의 커피 오일을 추출하고
[1단계], 올해부터 이를 활용해 친환경 바이오 계면활성제 개발을 [2단계] 목표로 기술개발을 본격 추진합니다.

해당 과제는 최근 글로벌 이슈로 급부상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주목되며,
연구개발 결과물은 화장품, 의류용·주방용 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뿐만 아니라
폐기물 감축과 무분별한 산림파괴도 방지할 수 있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요구에도 부합하는 등 성과 창출도 기대됩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평균 4년의 기술개발 기간과 9.5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으며,
중장기 개발목표·범위와 단계별 사업 성격에 따라 개발기간과 개발규모를 차별화해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으로 연계 지원받게 됩니다.


* (최소) 3년, 4.2억원 ~ (최대) 6년, 21억원


사업연계형 기술개발은
중소기업이 중·장기적 기술개발(R&D) 전략을 확장하고
초격차 역량을 축적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단계별 과제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중소기업이 주도적으로
기술개발(R&D)를 수행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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