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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Issue & Trend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의 다양한 트렌드와 이슈를 제공합니다.
  • 놓쳐선 안 될 '제로웨이스트' 트렌드... 주목할 스타트업들

  • 최초작성일  2021-06-11 최종수정일  2021-06-17 조회수 5,606
기후 변화와 코로나 대유행이 겹치면서 환경 보호는 이제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는 과제로 떠올랐다.
우리 사회에서 ESG 경영이 뜨는 것도 그러한 추세와 무관치 않은데, 친환경 실천의 한 부문으로 떠오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트렌드가 핫하다.
제로 웨이스트는 모든 자원과 제품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해 쓰레기를 최소화하자는 운동이다.
2000년 대 초부터 쓰이기 시작했는데,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가 이를 받아들여 2001년부터 일찌감치 정책 목표로 제시하고 나섰다.
샌프란시스코 시 환경부는 2009년 시 재활용 및 퇴비화 의무 조례를 제정하였고, 이미 2010년 80%에 이르는 재활용 비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로 웨이스트 5R이란?
Refuse: 필요하지 않는 것은 소비하지 않는다.
Reduce : 사용량을 줄인다.
Reuse : 재사용한다.
Recycle: 재활용한다.
Rot: 분해되는 제품을 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프랑스계 여성 Bea Johnson은 2009년 자신의 인기 블로그에 '제로 웨이스트'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했다.
2013년에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5R'을 담은 '제로 웨이스트홈'을 출간했는데, 이는 27개국 이상 언어로 번역돼 출간된 베스트셀러가 됐다.
제로 웨이스트 취지를 산업적으로 구현하려는 스타트업들의 실천 노력도 점점 가속화하고 있다.
각 스타트업들은 각자 생산 단위에, 혹은 소비를 포함한 시장 단위에 집중하여 고유의 경쟁력을 키워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생산 영역
(Reduce, Recycle, Rot)
: 친환경소재/부산물 활용, 분해/재사용 가능 제품 생산.

시장 영역
(Refuse, Reduce, Reuse, Recycle, Rot)
: 재활용 과정의 혁신. '착한' 소비 권장 및 정보 제공 등 선순환을 촉진하고 유도하는 플랫폼 운영.
Refuse World Cleanup Day
World Cleanup Day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이미지
World Cleanup Day 행사모습./출처=estonianworld.com
미국 내에서 활동해온 GrassRoots Recycling Network가 2002년 이후엔 Zero Waste International Alliance (ZWIA)로 발전하는 등 제로웨이스트 문화와 실천 확산을 위한 시민사회의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2008년 에스토니아에서 시작한 World Cleanup Day
이들의 노력이 집약적으로 구체화한 행사다.
지난해 9월 19일 열린 행사엔 166개 나라에서 천백만명이 참여해 43,000t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올해는 9월 18일로 예정돼있다.
Reduce
커피 찌꺼기
커피 찌꺼기 이미지
출처=Bio-bean 페이스북
bio-bean
2013년 창업한 영국바이오기업 Bio-bean 연간 5만에 이르는 커피 찌꺼기 재가공 시설을 갖추고 바이오 디젤 및 에탄올을 생산한다.
바이오연료 목재 펠릿 발열량이 kg당 4,300kcal인 반면, 커피 찌꺼기는 약 5,648.7kcal, 거기에 불순물없이 일산화탄소·분진 배출량도 적은게 장점이다.
코로나 타격을 받은 지난해 4,000t을 재가공했는데, 이로 인한 CO2 감축효과는 1,700t이다.
Reduce
전분/섬유
출처=Evanesce Packaging Solutions 홈페이지
캐나다 스타트업인 Evanesce Packaging Solutions
90일 이내에 분해되는 음식 용기를 만든다.
2016년 창업하여 4년여 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쳤다.
통상 섬유가 주원료인 친환경용기에 비해 원가가 낮은
전분을 주로 사용하여 제품 단가를 낮췄으며 바이오매스 기술을 통해 용기 강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명확한 시장을 겨냥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미국 내에서만 하루 식재료 포장재 2억개 이상 소비)
Reduce
식음료 부산물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 이미지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출처=잡플래닛
2019년 8월 창업한 국내푸드업사이클 스타트업 리하베스트는 식혜박과 맥주박 등 식음료 생산 과정의 부산물을 활용, '리너지바', '그래뇰라' 등 식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리너지바'인기를 토대로 최근 엠와이 소셜컴퍼니, 유진투자증권 등이 참여한 벤처투자조합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Reuse 일회용 제품 사용 그만!
재사용 용품 이미지
출처=LastObject 페이스북
LastObject
덴마크 스타트업인 LastObject는 일회용 제품 소비에 맞서 재사용이 가능한 대안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디자이너 Isabel Aagaard가 2018년 코펜하겐에서 창업했다. 2019년 재사용이 가능한 면봉 제품인 LastSwab를 출시한 이래 티슈, 마스크등 재사용 가능 제품을 내놓았다.
Recycle 사물인터넷(IoT)이 쓰레기를 모은다
빈 플라스틱 이미지
출처=유튜브 Lenny Diary 영상캡처
인도네시아 스타트업인 Rekosistem은 디지털 쓰레기 처리 시스템 및 재생에너지 생산 기술을 제공한다.
2018년 8월 자카르타에서 창업했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지능형 쓰레기통 Rebox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으며 제로 웨이스트 실현을 위한 도시형 재가공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Recycle
AI 기술이 페트병 수거와 만나면...
쓰레기를 넣으면 돈을 준다?
수퍼빈
국내 임팩트 스타트업인 수퍼빈은 페트병 수거 인공지능(AI) 자판기 '네프론' 160대를 운영하며, 페트병 재생재료인 '플레이크' 생산 공장을 경기도 화성에 건립하고 있다.
작년 8월 200억원의 시리즈B투자를 받았으며, 기업가치도 1천억원을 넘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거한 폐페트병 1t당 950kg 이상의 플레이크 생산을 기대하고 있는데, 1kg당 1200원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Recycle
빅데이터가 폐기물을 처리한다
음식물 쓰레기 이미지
출처=리코 홈페이지
reco RESOURCE CONNECTOR
충남 예산에 소재한 스타트업 리코는 기업형 통합폐기물관리 플랫폼인 '업박스'를 출시했다.
업박스를 이용하는 기업 및 사업주들은 폐기물 및 탄소 배출량 등 지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1월 베타 서비스 실시 이후 2년 만에 600여 개 이상 B2B 고객사를 확보했다.
Rot
토양/수질 오염 막는 스마트팜
출처=엔씽 홈페이지
n.thing
2014년 국내에서 창업한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싱은
흙이 아닌 물과 배양액 속에서 식물을 키우는 수경 재배 농업으로 토양 및 수질오염을 방지한다.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토양과 지하수 오염을 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산 방식이다.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 '큐브 OS'를 활용해
온도, 습도, 빛, 영양성분 등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제로웨이스트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주목받지 않으면 백가지 제품이 나온들 우리의 행동 양식을 바꾸지 못할 것이다.
생활양식 변화를 이끌고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필요한 이유다.
출처=Zwoice 홈페이지
2019년 룩셈부르크에서 창업한 Zwoice는 제로웨이스트 제품 판매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유럽의 첫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노브랜드 의류와 각종 친환경 화장품, 수제품 등을 판매하며, 제로 웨이스트 관련 콘텐츠를 공유한다.
201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창업한 Go Zero Waste는 3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수천 곳에 이르는 제로 웨이스트 제품 판매처 등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더피커 홈페이지
국내에선 지난 2016년 성수동에 생긴 '더피커'를 필두로 제로 웨이스트를 지향하는 상점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영향력 있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더피커 : 성동구 왕십리로 소재. 친환경 곡류, 견과류 등 포장 없이 구매 가능.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지향.
알맹상점 : 마포구 월드컵로 소재. 포장재 없이 세탁 및 주방세제, 샴푸 등 생활용품을 판매.
디어얼스 : 서대문구 수색로 소재. 고체치약 등 친환경 생활용품 판매.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산업구조 변화는 단번에 될 수 없다.
새로운 시도들이 가격 경쟁력을 갖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촉진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제도 지원이 필요하다.
세계 주요국들의 기후위기 대응 추세에 발맞춰 우리나라도 '2050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다.
서둘러 산업구조 변화를 이끌 사회적 인식 전환과 국가적인 정책지원이 뒤따라야 할 시점이다.
상생.포용.도약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뉴딜
국민과 함께 뛰는
대한민국 경제의 원동력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KSTARTUP
놓쳐선 안될
제로 웨이스트 트렌드
주목할 스타트업들!!
스타트업 명칭이 가득 담긴 이미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기후 변화와 코로나 대유행이 겹치면서 환경 보호는 이제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는 과제로 떠올랐다.
우리 사회에서 ESG 경영이 뜨는 것도 그러한 추세와 무관치 않은데, 친환경 실천의 한 부문으로 떠오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트렌드가 핫하다.
제로 웨이스트는 모든 자원과 제품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해 쓰레기를 최소화하자는 운동이다.
2000년 대 초부터 쓰이기 시작했는데,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가 이를 받아들여 2001년부터 일찌감치 정책 목표로 제시하고 나섰다.
샌프란시스코 시 환경부는 2009년 시 재활용 및 퇴비화 의무 조례를 제정하였고, 이미 2010년 80%에 이르는 재활용 비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로 웨이스트 5R이란?
Refuse: 필요하지 않는 것은 소비하지 않는다.
Reduce : 사용량을 줄인다.
Reuse : 재사용한다.
Recycle: 재활용한다.
Rot: 분해되는 제품을 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프랑스계 여성 Bea Johnson은 2009년 자신의 인기 블로그에 '제로 웨이스트'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했다.
2013년에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5R'을 담은 '제로 웨이스트홈'을 출간했는데, 이는 27개국 이상 언어로 번역돼 출간된 베스트셀러가 됐다.
제로 웨이스트 취지를 산업적으로 구현하려는 스타트업들의 실천 노력도 점점 가속화하고 있다.
각 스타트업들은 각자 생산 단위에, 혹은 소비를 포함한 시장 단위에 집중하여 고유의 경쟁력을 키워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생산 영역
(Reduce, Recycle, Rot)
: 친환경소재/부산물 활용, 분해/재사용 가능 제품 생산.

시장 영역
(Refuse, Reduce, Reuse, Recycle, Rot)
: 재활용 과정의 혁신. '착한' 소비 권장 및 정보 제공 등 선순환을 촉진하고 유도하는 플랫폼 운영.
Refuse World Cleanup Day
World Cleanup Day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이미지
World Cleanup Day 행사모습./출처=estonianworld.com
미국 내에서 활동해온 GrassRoots Recycling Network가 2002년 이후엔 Zero Waste International Alliance (ZWIA)로 발전하는 등 제로웨이스트 문화와 실천 확산을 위한 시민사회의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2008년 에스토니아에서 시작한 World Cleanup Day
이들의 노력이 집약적으로 구체화한 행사다.
지난해 9월 19일 열린 행사엔 166개 나라에서 천백만명이 참여해 43,000t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올해는 9월 18일로 예정돼있다.
Reduce
커피 찌꺼기
커피 찌꺼기 이미지
출처=Bio-bean 페이스북
bio-bean
2013년 창업한 영국바이오기업 Bio-bean 연간 5만에 이르는 커피 찌꺼기 재가공 시설을 갖추고 바이오 디젤 및 에탄올을 생산한다.
바이오연료 목재 펠릿 발열량이 kg당 4,300kcal인 반면, 커피 찌꺼기는 약 5,648.7kcal, 거기에 불순물없이 일산화탄소·분진 배출량도 적은게 장점이다.
코로나 타격을 받은 지난해 4,000t을 재가공했는데, 이로 인한 CO2 감축효과는 1,700t이다.
Reduce
전분/섬유
출처=Evanesce Packaging Solutions 홈페이지
캐나다 스타트업인 Evanesce Packaging Solutions
90일 이내에 분해되는 음식 용기를 만든다.
2016년 창업하여 4년여 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쳤다.
통상 섬유가 주원료인 친환경용기에 비해 원가가 낮은
전분을 주로 사용하여 제품 단가를 낮췄으며 바이오매스 기술을 통해 용기 강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명확한 시장을 겨냥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미국 내에서만 하루 식재료 포장재 2억개 이상 소비)
Reduce
식음료 부산물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 이미지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출처=잡플래닛
2019년 8월 창업한 국내푸드업사이클 스타트업 리하베스트는 식혜박과 맥주박 등 식음료 생산 과정의 부산물을 활용, '리너지바', '그래뇰라' 등 식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리너지바'인기를 토대로 최근 엠와이 소셜컴퍼니, 유진투자증권 등이 참여한 벤처투자조합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Reuse 일회용 제품 사용 그만!
재사용 용품 이미지
출처=LastObject 페이스북
LastObject
덴마크 스타트업인 LastObject는 일회용 제품 소비에 맞서 재사용이 가능한 대안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디자이너 Isabel Aagaard가 2018년 코펜하겐에서 창업했다. 2019년 재사용이 가능한 면봉 제품인 LastSwab를 출시한 이래 티슈, 마스크등 재사용 가능 제품을 내놓았다.
Recycle 사물인터넷(IoT)이 쓰레기를 모은다
빈 플라스틱 이미지
출처=유튜브 Lenny Diary 영상캡처
인도네시아 스타트업인 Rekosistem은 디지털 쓰레기 처리 시스템 및 재생에너지 생산 기술을 제공한다.
2018년 8월 자카르타에서 창업했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지능형 쓰레기통 Rebox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으며 제로 웨이스트 실현을 위한 도시형 재가공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Recycle
AI 기술이 페트병 수거와 만나면...
쓰레기를 넣으면 돈을 준다?
수퍼빈
국내 임팩트 스타트업인 수퍼빈은 페트병 수거 인공지능(AI) 자판기 '네프론' 160대를 운영하며, 페트병 재생재료인 '플레이크' 생산 공장을 경기도 화성에 건립하고 있다.
작년 8월 200억원의 시리즈B투자를 받았으며, 기업가치도 1천억원을 넘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거한 폐페트병 1t당 950kg 이상의 플레이크 생산을 기대하고 있는데, 1kg당 1200원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Recycle
빅데이터가 폐기물을 처리한다
음식물 쓰레기 이미지
출처=리코 홈페이지
reco RESOURCE CONNECTOR
충남 예산에 소재한 스타트업 리코는 기업형 통합폐기물관리 플랫폼인 '업박스'를 출시했다.
업박스를 이용하는 기업 및 사업주들은 폐기물 및 탄소 배출량 등 지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1월 베타 서비스 실시 이후 2년 만에 600여 개 이상 B2B 고객사를 확보했다.
Rot
토양/수질 오염 막는 스마트팜
출처=엔씽 홈페이지
n.thing
2014년 국내에서 창업한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싱은
흙이 아닌 물과 배양액 속에서 식물을 키우는 수경 재배 농업으로 토양 및 수질오염을 방지한다.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토양과 지하수 오염을 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산 방식이다.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 '큐브 OS'를 활용해
온도, 습도, 빛, 영양성분 등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제로웨이스트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주목받지 않으면 백가지 제품이 나온들 우리의 행동 양식을 바꾸지 못할 것이다.
생활양식 변화를 이끌고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필요한 이유다.
출처=Zwoice 홈페이지
2019년 룩셈부르크에서 창업한 Zwoice는 제로웨이스트 제품 판매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유럽의 첫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노브랜드 의류와 각종 친환경 화장품, 수제품 등을 판매하며, 제로 웨이스트 관련 콘텐츠를 공유한다.
201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창업한 Go Zero Waste는 3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수천 곳에 이르는 제로 웨이스트 제품 판매처 등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더피커 홈페이지
국내에선 지난 2016년 성수동에 생긴 '더피커'를 필두로 제로 웨이스트를 지향하는 상점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영향력 있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더피커 : 성동구 왕십리로 소재. 친환경 곡류, 견과류 등 포장 없이 구매 가능.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지향.
알맹상점 : 마포구 월드컵로 소재. 포장재 없이 세탁 및 주방세제, 샴푸 등 생활용품을 판매.
디어얼스 : 서대문구 수색로 소재. 고체치약 등 친환경 생활용품 판매.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산업구조 변화는 단번에 될 수 없다.
새로운 시도들이 가격 경쟁력을 갖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촉진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제도 지원이 필요하다.
세계 주요국들의 기후위기 대응 추세에 발맞춰 우리나라도 '2050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다.
서둘러 산업구조 변화를 이끌 사회적 인식 전환과 국가적인 정책지원이 뒤따라야 할 시점이다.
상생.포용.도약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뉴딜
국민과 함께 뛰는
대한민국 경제의 원동력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KSTARTUP
놓쳐선 안될
제로 웨이스트 트렌드
주목할 스타트업들!!
스타트업 명칭이 가득 담긴 이미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열풍이 거세다. 사회적 투자, 임팩트 투자에 대한 관심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산업 부산물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자는 "제로 웨이스트"가 유럽과 북미에선 이미 생활양식 변화를 이 끄는 사업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놓쳐선 안 될 국내외 "제로 웨이스트" 스타트업 동향을 짚어본다.

※ 카드뉴스 마지막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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