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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창업 이유는? 2024년 실태조사로 본 소상공인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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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작성일  2026-03-17 최종수정일  2026-03-17 조회수 74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광인 기업체 613만개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 (24년 기준)




✔ 소상공인 기업체 613만개, 종사자 961만명

→ 전년 대비 각각 2.9%p, 0.6%p 증가

✔ 평균 창업비용 8,300만원

→ 전년 대비 600만원 감소

✔ 창업 동기 1위 ‘직접 사업 운영’(65.7%)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은 13일(금)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소상공인실태조사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 개요>

(법적근거) 「소상공인기본법」 제9조(실태조사 및 통계작성),

「통계법」 제18조(통계작성의 승인)에 의한 일반통계(국가통계승인 제142021호)

(작성기관) 중소벤처기업부

(조사주기/대상) 1년 / 소상공인 비중이 높은 11개 산업의 약 4만개 업체

C. 제조업, F. 건설업, G. 도·소매업, I. 숙박‧음식점업, J. 정보‧통신업, L. 부동산업, M. 전문‧과학‧기술업,

N. 사업시설‧지원업, P. 교육서비스업, R. 예술‧스포츠‧여가업, S. 수리‧기타서비스업

(조사방법) 조사원 현장조사 및 비대면(인터넷 등) 조사 병행

(조사내용) 소상공인 일반현황, 창업현황, 경영현황 등 36개 항목




소상공인 기업체·종사자 모두 증가

2024년 기준 소상공인 기업체는 613만개, 종사자는 961만명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습니다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23년 596만개에서 24년 613만개로 2.9% 증가했습니다
소상공인 종사자 수는 23년 955만명에서 24년 961만명로 0.6% 증가했습니다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613.4만개(2023년 596.1만개), 종사자 수는 961.0만명(2023년 955.1만명),

기업체당 종사자 수는 1.57명(2023년 1.60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도·소매업, 소상공인 비중 1위

소상공인 기업체와 종사자는 도·소매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산업별 기업체 및 종사자 수>
제조업 기업체 수는 537천개이고 종사자 수는 1,263천명 입니다
도·소매 기업체 수는 2,100천개이고 종사자 수는 3,039천명 입니다
숙박 및 음식점업 기업체 수는 796천개이고 종사자 수는 1,423천명 입니다
교육업 기업체 수는 243천개이고 종사자 수는 327천명 입니다
예술 및 스포츠업 기업체 수는 119천개이고 종사자 수는 164천명 입니다
수리 및 기타업 기업체 수는 413천개이고 종사자 수는 538천명 입니다
기타산업 기업체 수는 1,926천개이고 종사자 수는 2,856천명 입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기업체수와 종사자수는 증가하고, 기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업종별 기업체 수를 살펴보면, 도·소매업이 210.0만개(34.2%)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부동산업이 86.2만개(14.0%), 숙박·음식점업이 79.6만개(13.0%)로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건설업(56.8만개, 9.3%), 제조업(53.7만개, 8.8%)이 뒤따랐습니다.


업종별 종사자 수도 도·소매업이 303.9만명 (31.6%)으로 가장 비중이 컸으며,

숙박·음식점업(142.3만명, 14.8%), 제조업(126.3만명, 13.1%), 건설업(107.7만명, 11.2%), 부동산업(104.7만명, 10.9%) 순으로 많았습니다.


디지털,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전체의 27.2%로, 전년 대비 9.2%p 증가하였고,

유형(복수응답)은 ‘온라인 판로(49.0%)’, ‘매장관리(34.4%)’, ‘경영관리 소프트웨어(19.6%)’, ‘스마트 주문·결제(15.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 평균 창업비용 8,300만원

소상공인 평균 창업비용은 8,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00만원 감소했습니다

기업체당 창업비용(총)은 8,300만원 (23년 대비 600만원 감소)
기업체당 창업비용(본인부담금)은 5,900만원 (23년 대비 500만원 감소)




창업비용은 8,300만원(본인부담 5,900만원)으로, 전년 8,900만원(본인부담 6,400만원)보다 감소하였습니다.




창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상공인 창업 동기 중 '직접 사업을 운영하고 싶어서'가 65.7%로 가장 많았습니다

자신만의 사업을 직접 경영하고 싶어서 65.7%
수입이 더 많을 것 같아서 18.1%
임금근로자로 취업이 어려워서 15.8%




창업동기는 ‘자신만의 사업을 직접 경영하고 싶어서’가 65.7%로 가장 높게 지목되었으며,

‘수입이 더 많을 것 같아서(18.1%)’, ‘임금근로자로 취업이 어려워서(15.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이 느끼는 경영 애로점은?

소상공인은 경쟁 심화와 원재료비 등 비용 부담을 주요 경영 애로로 꼽았습니다

<경영 애로사항(복수응답)>
경쟁 심화 61%
원재료비 49.6%
상권 쇠퇴 33.5%
임차료 28.6%
최저임금 17.5%
판로개척 및 운영 16%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영애로사항(복수응답)은 경쟁심화(61.0%), 원재료비(49.6%), 상권쇠퇴(33.5%),

보증금·월세(28.6%), 최저임금(17.5%) 등의 순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부터 국세청* 및 금융권 자료 등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재무항목(매출, 영업비용 등)은 설문조사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국세청 자료에 기반해서 소상공인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소상공인기본법」 개정안(오세희 의원 대표발의) 산중위 통과(’26.3.12)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 안내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중기부 이병권 제2차관은

“앞으로 국세청 자료 기반으로 정확한 재무 데이터 확보가 기대되며, 민간데이터회사와 협력하여 골목상권/전통시장에 대한 실시간 정책 효과를 분석할 예정인 바,

소상공인 통계의 데이터 기반을 대폭 강화하고, 보유한 데이터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향후 효율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며,

“소상공인 DB를 통해 대상별 정책 정보도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 및 통계 거버넌스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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