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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Issue & Trend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의 다양한 트렌드와 이슈를 제공합니다.
  • 스타트업 개발자 채용 전쟁

  • 최초작성일  2021-03-05 최종수정일  2024-11-07 조회수 7,509
K STARTUP
WANTED

네카라쿠배
취업할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

정보기술(IT) 업계의 개발 인재 영입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들어 네카라쿠배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라는 취업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IT 분야 채용이 활발해지며 신입 개발자 초봉 6000만원 시대 가 막을 올렸다.
K STARTUP

NEXON
게임산업 종사자 수 추이
2016 7만3993
2017 8만1932
2018 8만5492
2019 8만9157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netmarble
주요 게임사 시가 총액
단위: 원, 1월22일 증가 기준.
넥슨 30조8703억
엔씨소프트 21조7125억
넷마블 10조9065억
펄어비스 3조5850억
카카오게임즈 3조5613억
크래프톤(비상장) 10조~20조(추정)
자료:한국거래소, 일본도교증권거래소

동아닷컴

지난해 코로나19로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게임 회사들이 첫 포문을 열었다.

넥슨이 지난 달 1일 개발자 신입 초봉을 50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발표하자,
불과 몇 일 뒤 넷마블도 같은 내용으로 화답했다.
K STARTUP

GAMEVIL
com2us

컴투스/게임빌

이에 더해 넥슨, 넷마블이 회사에 이미 재직 중인 직원 연봉도 일괄적으로 800 만원씩 인상한다고 발표하자,
경쟁 기업인 컴투스와 게임빌도 곧바로 전 직원 800만원 연봉 인상을 발표하며 맞불을 놓았다.
K STARTUP

The KRAFTON Games

크래프톤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크래프톤은 지난 25일 한 발 더 나아가 신입 대졸 초임 개발자 연봉을 6000만원으로 책정하고, 개발 직군 재직자들의 연봉을 2000만원 인상한다고 발표하며 경쟁에 기름을 부었다.

또한 올해 진행하는 공채 규모를 수백 명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 STARTUP

직방
개발자
大채용

QR이미지
지금, QR코드를 찍어
직방 개발자 채용 공고를 확인하세요!

내집이다-생각하고
편하게 REACT하러

직방

그리고 바로 다음날 불길이 게임 업계를 넘어서 스타트업 업계로 번졌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기업 ‘직방’이 크래프톤과 동일하게 개발 직군 직원들의 연봉을 2000만원씩 일괄 인상하고, 신입 개발자 초봉 6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K STARTUP

TOSS
3월 이내 합격자까지 전 직군
전 직군 1억 원 상당의 스톡옵션
연봉 최대 1.5배

토스

최근 며칠 새 이와 같은 발표가 주거니 받거니 이어지며 이목을 끌긴 했지만, 
우수한 개발 인재를 둘러싼 스타트업 간의 영입 경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토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직원 1000명을 채우겠다고 발표하고 신규 채용 중이고, 
당근마켓도 최저 연봉 5000만원과 스톡옵션을 약속하며 개발자를 뽑고 있다.
K STARTUP

coupang

세상의 흐름을 바꿀,
쿠팡과 당신의 터닝포인트

다시는 없을 사이닝 보너스
최소 5천만원

쿠팡

쿠팡도 작년 하반기 경력 개발자를 뽑으며 2년차 연봉을 6000만원 대로 책정했으며, 합격 시 최소 5000만원의 입사 축하금을 주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이러한 쿠팡의 행보에 SSG닷컴·이베이코리아·11번가 등 다른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서둘러 개발자 영입에 나선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K STARTUP

HTML  </>  JAVA  C++  Python

케티이미지코리아

이처럼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사태로 업종과 산업을 불문하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이 재편되며 개발자들에 대한 수요가 전 방위적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개발자 연봉 및 처우가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근본적인 배경이자 이유다.
K STARTUP

BTS
DYNaMITE

방탄소년단 멤버 사진 이미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한 예로,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대형 IT 기업보다 개발자를 더 많이 영입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년간 네이버, 카카오 등으로부터 A급 개발자들을 대거 영입했는데 빅히트로 책상을 옮긴 직원만 1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 STARTUP

게티이미지코리아

게임 회사에서 연예 기획사까지 업종 구분 없이 개발 직군에 대한 우대가 이어지자, 비 개발 직군 입장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진다는 불만이 제기되기도 한다.
개발자의 중요성은 모두가 공감하지만 구성원 간의 팀워크가 사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간과할 수 없기에 많은 기업들이 개발 직군 연봉 상향 시 비 개발 직군 연봉도 함께 올리곤 한다.
K STARTUP

게티이미지코리아

날이 갈수록 가열되는 개발자 쟁탈전과 연봉 인상에 직격탄을 맞는 것은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부족한 영세 스타트업과 중소 업체다.
개발자 중에서도 높은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경력직 개발자에 대한 선호가 높다 보니 어렵게 키워 놓은 인재들을 큰 기업에 속수무책으로 빼앗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K STARTUP

AIIS
Artificial Intelligence Institute
Seoul National University

지디넷코리아

이처럼 개발자를 구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많아지자 수요에 비해 개발 인력 공급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는데, 그 중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문제가 수도권 대학의 학과별 정원 제한이다.
장병탁 서울대 AI연구원장도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정원이 10년 넘게 55명 선에 머무르는 등 양적으로도 배출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K STARTUP

우아한
테크코스

우아한형제들

실정이 이러하자 일선 기업들이 직접 필요한 개발자 양성에 나서고 있다.
일례로 배달의민족 서비스를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019년부터 개발자 교육과정 ‘우아한테크코스’를 운영 중인데, 1기 수료생 중 절반 가량이 우아한형제들에 입사했고 15명이 네이버, 카카오에 입사했다.
K STARTUP

두 명의 여성과 한 명의 남성이 한 대의 노트북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코드스테이츠

개발자 양성을 사업모델로 하는 스타트업들도 생겨나고 있다.
코드스테이츠는 IT 기업 연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코딩 부트캠프다.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거나 전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교육 과정은 물론, 국내 150여 개 기업에 채용까지 연계해 준다.
K STARTUP

취업에 성공하기 전까지는
어떤 비용도 받지 않습니다.

수강료 부담없이 코드스테이츠 전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일정 연 소득 이상으로 취업에 성공하면, 소득의 일부를 공유합니다.

코드스테이츠는 수강생의 미래에 투자합니다.

코드스테이츠

특이하게 교육 수료 후 일정 연봉 이상으로 취업에 성공 시 소득의 일부를 교육비로 후지불하는 ‘소득 공유’ 제도를 처음 선보였는데,
지난해 수강생 규모가 전년보다 5배 이상 성장했으며, ‘소득 공유’ 금액 또한 1년 간 30배 이상 급증하였다.
K STARTUP

코딩이
처음이라면,
코드잇

코드잇

유사한 사례인 ‘엘리스’는 카이스트 AI 연구실 박사과정 출신들이 공동창업한 온라인 코딩교육 플랫폼으로, 삼성벤처투자,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35억원의 누적 투자액을 유치했으며,
IT 대기업, 아이비리그 출신 개발자들이 프로그래밍 강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코드잇은 누적 수강생이 4만5000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달 4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였다.
K STARTUP

<head>  <title>  WEB DEVELOPMENT

게티이미지코리아

이처럼 높은 대우가 보장된 개발 직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며 그간 의대로 몰리던 우수 학생들의 이공계 기피현상이 완화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생겨났다.
한 기업의 파격적인 채용 조건이 보도되자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내 자식은 꼭 개발자 시킨다”, “이과 진학을 포기한 과거의 내가 너무 후회스럽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K STARTUP

조직에 대한 충성보다는 성과에 대한 보상을 중시하는 MZ세대가 커리어 시장에 등장하며 보다 나은 조건을 찾아 회사를 자유롭게 옮기는 개발자 전성시대는 앞으로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전반에 걸친 개발자 구인난을 해소하고 개발자 채용 시장에서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와 유관 기관의 정책적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스타트업 개발자 
채용 전쟁

WEB 
DEVELOPMENT

</title>  <script type="text
<div i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K STARTUP
WANTED

네카라쿠배
취업할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

정보기술(IT) 업계의 개발 인재 영입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들어 네카라쿠배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라는 취업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IT 분야 채용이 활발해지며 신입 개발자 초봉 6000만원 시대 가 막을 올렸다.
K STARTUP

NEXON
게임산업 종사자 수 추이
2016 7만3993
2017 8만1932
2018 8만5492
2019 8만9157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netmarble
주요 게임사 시가 총액
단위: 원, 1월22일 증가 기준.
넥슨 30조8703억
엔씨소프트 21조7125억
넷마블 10조9065억
펄어비스 3조5850억
카카오게임즈 3조5613억
크래프톤(비상장) 10조~20조(추정)
자료:한국거래소, 일본도교증권거래소

동아닷컴

지난해 코로나19로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게임 회사들이 첫 포문을 열었다.

넥슨이 지난 달 1일 개발자 신입 초봉을 50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발표하자,
불과 몇 일 뒤 넷마블도 같은 내용으로 화답했다.
K STARTUP

GAMEVIL
com2us

컴투스/게임빌

이에 더해 넥슨, 넷마블이 회사에 이미 재직 중인 직원 연봉도 일괄적으로 800 만원씩 인상한다고 발표하자,
경쟁 기업인 컴투스와 게임빌도 곧바로 전 직원 800만원 연봉 인상을 발표하며 맞불을 놓았다.
K STARTUP

The KRAFTON Games

크래프톤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크래프톤은 지난 25일 한 발 더 나아가 신입 대졸 초임 개발자 연봉을 6000만원으로 책정하고, 개발 직군 재직자들의 연봉을 2000만원 인상한다고 발표하며 경쟁에 기름을 부었다.

또한 올해 진행하는 공채 규모를 수백 명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 STARTUP

직방
개발자
大채용

QR이미지
지금, QR코드를 찍어
직방 개발자 채용 공고를 확인하세요!

내집이다-생각하고
편하게 REACT하러

직방

그리고 바로 다음날 불길이 게임 업계를 넘어서 스타트업 업계로 번졌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기업 ‘직방’이 크래프톤과 동일하게 개발 직군 직원들의 연봉을 2000만원씩 일괄 인상하고, 신입 개발자 초봉 6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K STARTUP

TOSS
3월 이내 합격자까지 전 직군
전 직군 1억 원 상당의 스톡옵션
연봉 최대 1.5배

토스

최근 며칠 새 이와 같은 발표가 주거니 받거니 이어지며 이목을 끌긴 했지만, 
우수한 개발 인재를 둘러싼 스타트업 간의 영입 경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토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직원 1000명을 채우겠다고 발표하고 신규 채용 중이고, 
당근마켓도 최저 연봉 5000만원과 스톡옵션을 약속하며 개발자를 뽑고 있다.
K STARTUP

coupang

세상의 흐름을 바꿀,
쿠팡과 당신의 터닝포인트

다시는 없을 사이닝 보너스
최소 5천만원

쿠팡

쿠팡도 작년 하반기 경력 개발자를 뽑으며 2년차 연봉을 6000만원 대로 책정했으며, 합격 시 최소 5000만원의 입사 축하금을 주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이러한 쿠팡의 행보에 SSG닷컴·이베이코리아·11번가 등 다른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서둘러 개발자 영입에 나선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K STARTUP

HTML  </>  JAVA  C++  Python

케티이미지코리아

이처럼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사태로 업종과 산업을 불문하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이 재편되며 개발자들에 대한 수요가 전 방위적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개발자 연봉 및 처우가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근본적인 배경이자 이유다.
K STARTUP

BTS
DYNaMITE

방탄소년단 멤버 사진 이미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한 예로,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대형 IT 기업보다 개발자를 더 많이 영입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년간 네이버, 카카오 등으로부터 A급 개발자들을 대거 영입했는데 빅히트로 책상을 옮긴 직원만 1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 STARTUP

게티이미지코리아

게임 회사에서 연예 기획사까지 업종 구분 없이 개발 직군에 대한 우대가 이어지자, 비 개발 직군 입장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진다는 불만이 제기되기도 한다.
개발자의 중요성은 모두가 공감하지만 구성원 간의 팀워크가 사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간과할 수 없기에 많은 기업들이 개발 직군 연봉 상향 시 비 개발 직군 연봉도 함께 올리곤 한다.
K STARTUP

게티이미지코리아

날이 갈수록 가열되는 개발자 쟁탈전과 연봉 인상에 직격탄을 맞는 것은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부족한 영세 스타트업과 중소 업체다.
개발자 중에서도 높은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경력직 개발자에 대한 선호가 높다 보니 어렵게 키워 놓은 인재들을 큰 기업에 속수무책으로 빼앗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K STARTUP

AIIS
Artificial Intelligence Institute
Seoul National University

지디넷코리아

이처럼 개발자를 구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많아지자 수요에 비해 개발 인력 공급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는데, 그 중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문제가 수도권 대학의 학과별 정원 제한이다.
장병탁 서울대 AI연구원장도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정원이 10년 넘게 55명 선에 머무르는 등 양적으로도 배출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K STARTUP

우아한
테크코스

우아한형제들

실정이 이러하자 일선 기업들이 직접 필요한 개발자 양성에 나서고 있다.
일례로 배달의민족 서비스를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019년부터 개발자 교육과정 ‘우아한테크코스’를 운영 중인데, 1기 수료생 중 절반 가량이 우아한형제들에 입사했고 15명이 네이버, 카카오에 입사했다.
K STARTUP

두 명의 여성과 한 명의 남성이 한 대의 노트북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코드스테이츠

개발자 양성을 사업모델로 하는 스타트업들도 생겨나고 있다.
코드스테이츠는 IT 기업 연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코딩 부트캠프다.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거나 전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교육 과정은 물론, 국내 150여 개 기업에 채용까지 연계해 준다.
K STARTUP

취업에 성공하기 전까지는
어떤 비용도 받지 않습니다.

수강료 부담없이 코드스테이츠 전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일정 연 소득 이상으로 취업에 성공하면, 소득의 일부를 공유합니다.

코드스테이츠는 수강생의 미래에 투자합니다.

코드스테이츠

특이하게 교육 수료 후 일정 연봉 이상으로 취업에 성공 시 소득의 일부를 교육비로 후지불하는 ‘소득 공유’ 제도를 처음 선보였는데,
지난해 수강생 규모가 전년보다 5배 이상 성장했으며, ‘소득 공유’ 금액 또한 1년 간 30배 이상 급증하였다.
K STARTUP

코딩이
처음이라면,
코드잇

코드잇

유사한 사례인 ‘엘리스’는 카이스트 AI 연구실 박사과정 출신들이 공동창업한 온라인 코딩교육 플랫폼으로, 삼성벤처투자,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35억원의 누적 투자액을 유치했으며,
IT 대기업, 아이비리그 출신 개발자들이 프로그래밍 강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코드잇은 누적 수강생이 4만5000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달 4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였다.
K STARTUP

<head>  <title>  WEB DEVELOPMENT

게티이미지코리아

이처럼 높은 대우가 보장된 개발 직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며 그간 의대로 몰리던 우수 학생들의 이공계 기피현상이 완화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생겨났다.
한 기업의 파격적인 채용 조건이 보도되자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내 자식은 꼭 개발자 시킨다”, “이과 진학을 포기한 과거의 내가 너무 후회스럽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K STARTUP

조직에 대한 충성보다는 성과에 대한 보상을 중시하는 MZ세대가 커리어 시장에 등장하며 보다 나은 조건을 찾아 회사를 자유롭게 옮기는 개발자 전성시대는 앞으로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전반에 걸친 개발자 구인난을 해소하고 개발자 채용 시장에서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와 유관 기관의 정책적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스타트업 개발자 
채용 전쟁

WEB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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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코로나19로 청년 실업난이 악화된 가운데 정보기술(IT) 업계의 개발 직군은 연차를 불문하고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우수한 개발 인재 영입을 위한 일선 기업들의 노력과 경쟁 양상을 살펴본다.

※ 카드뉴스 마지막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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