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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 Issue & Trend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의 다양한 트렌드와 이슈를 제공합니다.
  • 하이퍼로컬 어디까지? 각광받는 지역정보 연결 스타트업들...

  • 최초작성일  2021-10-15 최종수정일  2021-11-10 조회수 3,721
지난 2월 사상 초유의 폭설 사태로 재앙적 사태에 직면한 미국 텍사스 주민들. 영화 속 '히어로'의 구원은 없었지만, 그들의 생존을 도운 소셜미디어 스타트업 '넥스트도어'가 있었다.
사람들은 지역 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넥스트도어 게시물을 통해 안전한 피난로를 찾을 수 있었고, 생필품을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출처넥스트도어 블로그
이 같이 지역보다 더 한정된 동네에 기반한 교류와 연결에 주목하는 비즈니스 트렌드가 '하이퍼로컬 (Hyperlocal)'이다.
동네 정보를 세분화하여 연결하는 하이퍼로컬 서비스 시장은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 사태 이후 넥스트도어의 성장 곡선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넥스트도어는 (페이스북 등을 잇는) 차세대 SNS"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2008년 인도계 니라브톨리아가 창업한 넥스트도어는 중고 물품의 거래는 물론 생활정보를 공유하는 소셜미디어 서비스로 출발했다.
초기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힘썼다. 지역 모임 단위와 협업하며 가입자 수를 늘렸는데, 범죄와 화재 등 사건 알림, 지역 정보 제공 등으로 편익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코로나19 이후 넥스트도어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돕는 'Help Map 서비스'를 선보였다.
가입자들은 자가격리로 외출이 어려운 동네 주민에게 식료품이나 약 등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데 기꺼이 동참하며 일파만파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이웃들 사이에 모임을 형성하여 공동으로 돌봄 서비스 등 상호부조를 제공하는
'Next Door Group' 서비스도 각광받았다.
대부분 플랫폼 사업의 초기 상황이 그렇듯 애초 수익 구조 및 전망은 불투명했다.
특히 2015년 인종차별주의자가 유색인종을 분류하는 수단으로 서비스를 활용하리란 우려가 제기되면서 넥스트도어는 거센 사회적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2019년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평가를 받을 때 다수 스타트업 전문가들은 이에 의문 부호를 달았다.
출처=넥스트도어 블로그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이 분위기 반전을 이끈다.
이를 배경으로 본격적으로 사세를 키워간 넥스트도어는 2017년 2월 영국의 Streetlife 인수를 비롯해 11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상장을 앞둔 시점에서 43억 달러(약 5조 9천억 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는다.
핀테크인 스퀘어 기업공개를 이끌어 실리콘밸리의 신화로 자리매김한 사라 프라이어를 2018년말 CEO로 영입하는 등 경영진 역량 강화도 시장 기대를 높였다.
미국에 넥스트도어가 있다면 국내엔 당근마켓이 하이퍼로컬에 기반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2015년 개인 간 중고 물품 거래 알선으로 시작한 당근마켓은 최근 구인 및 구직, 세탁, 이사 등 서비스 세분화로 나아가고 있다.
가입자 수는 2천만 명, 최근 1800억 원 규모 시리즈D 투자에 성공, 우리나라에서 16번째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출처=판교장터 블로그
당근마켓의 출발은 '판교장터'다.
각각 네이버와 카카오 출신인 김재현, 김용현 대표는 지역 정보에서 사용자 검색 상당량이 거주지 인근 업체 정보에 집중되는 현상에 주목했다.
서비스 도입과 실행 과정에서 목표 고객을 젊은 직장인들에서 주부들로 옮겨 잡았고, '당신 근처의 마켓'이라는 뜻의 당근마켓 브랜드가 만들어졌다. 하이퍼로컬의 서비스 지향점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무릎을 치게 만드는 조어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 외에도 동네 구인과 구직, 부동산, 중고차, 생활 서비스 등을 중개해 주는 역할을 한다.
올해 내 '당근페이'와 로컬 커머스도 출시하는 한편 청소와 반려동물, 교육, 편의점 등 업체들과 연계해 새로운 하이퍼로컬 서비스들을 내놓는다는 전략이다.
출처=당근마켓 홈페이지
발빠르게 달성 중인 가파른 성장곡선은 기대감을 높인다.
당근마켓의 월간 이용자수는 지난 9월을 기준으로 1600만 명에 달했다.
2018년(1월) 50만 명
2019년 180만 명
2020년 480만 명
2021년(9월) 1600만 명
당근마켓이 경쟁자들을 뚫고 하이퍼로컬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적용하여 거래금지 상품 관련 글을 삭제 처리하는 등 위험요소 차단 노력도 한몫 했다.
거래로 인해 플랫폼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 제품의 유통을 차단하는데 공을 들였으며, 이용자들 사이의 분쟁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매너온도 평가'도 서비스 확장에 기여했다.
출처=당근마켓 페이스북
넥스트도어의 성장 공식 그대로 당근마켓도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하이퍼 로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고물품 거래를 넘어 동네 맛집이나 야간 혹은 휴일에 문을 여는 약국, 병원 정보 공유, 야외활동 친구 구하기, 취미 공유 등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남의집 홈페이지
당근마켓은 최근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인 '남의집'에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협력에 나섰다.
소규모 모임이나 공방 등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서비스인데, 하이퍼로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적극적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출처=놀장 페이스북
국내 최초의 전통시장 연결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놀러와요시장(놀장)'을 선보인 스타트업 '위주'도 지난 5월 13억 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놀장은 2019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TIPS에 선정돼 경기도 광명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 수유시장 등 28개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있으며 상인들의 유통공급망을 적극 활용하여 차별화를 꾀한다.
하이퍼로컬 시장 선점을 향한 경쟁은 이미 치열하다.
당근마켓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 건 네이버의 이웃 톡 서비스다. 누적 가입자 2300만 명에 이르는 네이버 카페를 기반으로 동네시장 장보기 등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5일 전국 44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거점으로 하는 중고거래시장 하트마켓을 출시 하며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하이퍼로컬 시장 규모
Allied Market Research
2019년 1조 3240억 달러
2027년 2조 6343억 달러
출처=당근마켓 홈페이지
넥스트도어, 당근마켓 등 사례에서 보듯
비대면 시대를 맞아 정보통신(IT) 기술에 힘입은 하이퍼로컬 서비스 확대는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ll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하이퍼로컬 시장 규모는 연평균 17.9% 성장을 기록해 2019년 1조 3240억 달러에서 2027년 2조 6343억 달러 (약 3135조 원)까지 성장하리란 전망이다.
이상 살펴본 하이퍼로컬 트렌드는 한마디로 '동네의 재발견'이란 말로 요약될 수 있다.
다양한 개인의 취향 수요 증가와 기술적 편의 구현이 맞물리면서 그 활용 범위는 더욱 확대되고 세분화 되리란 전망이 나온다.
스마트폰을 통한 연결성 확대, 코로나 비대면 환경 도래 등 트렌드 변화를 잘 살펴 하이퍼로컬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낼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도전이 기다려진다.
상생.포용.도약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뉴딜
국민과 함께 뛰는
대한민국 경제의 원동력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KSTARTUP
각광받는 지역정보 연결 스타트업들…
'하이퍼로컬' 어디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난 2월 사상 초유의 폭설 사태로 재앙적 사태에 직면한 미국 텍사스 주민들. 영화 속 '히어로'의 구원은 없었지만, 그들의 생존을 도운 소셜미디어 스타트업 '넥스트도어'가 있었다.
사람들은 지역 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넥스트도어 게시물을 통해 안전한 피난로를 찾을 수 있었고, 생필품을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출처넥스트도어 블로그
이 같이 지역보다 더 한정된 동네에 기반한 교류와 연결에 주목하는 비즈니스 트렌드가 '하이퍼로컬 (Hyperlocal)'이다.
동네 정보를 세분화하여 연결하는 하이퍼로컬 서비스 시장은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 사태 이후 넥스트도어의 성장 곡선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넥스트도어는 (페이스북 등을 잇는) 차세대 SNS"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2008년 인도계 니라브톨리아가 창업한 넥스트도어는 중고 물품의 거래는 물론 생활정보를 공유하는 소셜미디어 서비스로 출발했다.
초기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힘썼다. 지역 모임 단위와 협업하며 가입자 수를 늘렸는데, 범죄와 화재 등 사건 알림, 지역 정보 제공 등으로 편익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코로나19 이후 넥스트도어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돕는 'Help Map 서비스'를 선보였다.
가입자들은 자가격리로 외출이 어려운 동네 주민에게 식료품이나 약 등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데 기꺼이 동참하며 일파만파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이웃들 사이에 모임을 형성하여 공동으로 돌봄 서비스 등 상호부조를 제공하는
'Next Door Group' 서비스도 각광받았다.
대부분 플랫폼 사업의 초기 상황이 그렇듯 애초 수익 구조 및 전망은 불투명했다.
특히 2015년 인종차별주의자가 유색인종을 분류하는 수단으로 서비스를 활용하리란 우려가 제기되면서 넥스트도어는 거센 사회적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2019년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평가를 받을 때 다수 스타트업 전문가들은 이에 의문 부호를 달았다.
출처=넥스트도어 블로그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이 분위기 반전을 이끈다.
이를 배경으로 본격적으로 사세를 키워간 넥스트도어는 2017년 2월 영국의 Streetlife 인수를 비롯해 11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상장을 앞둔 시점에서 43억 달러(약 5조 9천억 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는다.
핀테크인 스퀘어 기업공개를 이끌어 실리콘밸리의 신화로 자리매김한 사라 프라이어를 2018년말 CEO로 영입하는 등 경영진 역량 강화도 시장 기대를 높였다.
미국에 넥스트도어가 있다면 국내엔 당근마켓이 하이퍼로컬에 기반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2015년 개인 간 중고 물품 거래 알선으로 시작한 당근마켓은 최근 구인 및 구직, 세탁, 이사 등 서비스 세분화로 나아가고 있다.
가입자 수는 2천만 명, 최근 1800억 원 규모 시리즈D 투자에 성공, 우리나라에서 16번째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출처=판교장터 블로그
당근마켓의 출발은 '판교장터'다.
각각 네이버와 카카오 출신인 김재현, 김용현 대표는 지역 정보에서 사용자 검색 상당량이 거주지 인근 업체 정보에 집중되는 현상에 주목했다.
서비스 도입과 실행 과정에서 목표 고객을 젊은 직장인들에서 주부들로 옮겨 잡았고, '당신 근처의 마켓'이라는 뜻의 당근마켓 브랜드가 만들어졌다. 하이퍼로컬의 서비스 지향점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무릎을 치게 만드는 조어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 외에도 동네 구인과 구직, 부동산, 중고차, 생활 서비스 등을 중개해 주는 역할을 한다.
올해 내 '당근페이'와 로컬 커머스도 출시하는 한편 청소와 반려동물, 교육, 편의점 등 업체들과 연계해 새로운 하이퍼로컬 서비스들을 내놓는다는 전략이다.
출처=당근마켓 홈페이지
발빠르게 달성 중인 가파른 성장곡선은 기대감을 높인다.
당근마켓의 월간 이용자수는 지난 9월을 기준으로 1600만 명에 달했다.
2018년(1월) 50만 명
2019년 180만 명
2020년 480만 명
2021년(9월) 1600만 명
당근마켓이 경쟁자들을 뚫고 하이퍼로컬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적용하여 거래금지 상품 관련 글을 삭제 처리하는 등 위험요소 차단 노력도 한몫 했다.
거래로 인해 플랫폼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 제품의 유통을 차단하는데 공을 들였으며, 이용자들 사이의 분쟁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매너온도 평가'도 서비스 확장에 기여했다.
출처=당근마켓 페이스북
넥스트도어의 성장 공식 그대로 당근마켓도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하이퍼 로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고물품 거래를 넘어 동네 맛집이나 야간 혹은 휴일에 문을 여는 약국, 병원 정보 공유, 야외활동 친구 구하기, 취미 공유 등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남의집 홈페이지
당근마켓은 최근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인 '남의집'에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협력에 나섰다.
소규모 모임이나 공방 등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서비스인데, 하이퍼로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적극적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출처=놀장 페이스북
국내 최초의 전통시장 연결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놀러와요시장(놀장)'을 선보인 스타트업 '위주'도 지난 5월 13억 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놀장은 2019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TIPS에 선정돼 경기도 광명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 수유시장 등 28개 전통시장을 연결하고 있으며 상인들의 유통공급망을 적극 활용하여 차별화를 꾀한다.
하이퍼로컬 시장 선점을 향한 경쟁은 이미 치열하다.
당근마켓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 건 네이버의 이웃 톡 서비스다. 누적 가입자 2300만 명에 이르는 네이버 카페를 기반으로 동네시장 장보기 등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5일 전국 44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거점으로 하는 중고거래시장 하트마켓을 출시 하며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하이퍼로컬 시장 규모
Allied Market Research
2019년 1조 3240억 달러
2027년 2조 6343억 달러
출처=당근마켓 홈페이지
넥스트도어, 당근마켓 등 사례에서 보듯
비대면 시대를 맞아 정보통신(IT) 기술에 힘입은 하이퍼로컬 서비스 확대는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ll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하이퍼로컬 시장 규모는 연평균 17.9% 성장을 기록해 2019년 1조 3240억 달러에서 2027년 2조 6343억 달러 (약 3135조 원)까지 성장하리란 전망이다.
이상 살펴본 하이퍼로컬 트렌드는 한마디로 '동네의 재발견'이란 말로 요약될 수 있다.
다양한 개인의 취향 수요 증가와 기술적 편의 구현이 맞물리면서 그 활용 범위는 더욱 확대되고 세분화 되리란 전망이 나온다.
스마트폰을 통한 연결성 확대, 코로나 비대면 환경 도래 등 트렌드 변화를 잘 살펴 하이퍼로컬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낼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도전이 기다려진다.
상생.포용.도약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뉴딜
국민과 함께 뛰는
대한민국 경제의 원동력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KSTARTUP
각광받는 지역정보 연결 스타트업들…
'하이퍼로컬' 어디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한정된 지역 기반 교류와 연결에 주목하는 하이퍼로컬 서비스 시장이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넥스트도어, 당근마켓 등 국내외 대표 하이퍼로컬 서비스들의 성장 배경 및 사업 모델을 살펴본다.
※ 카드뉴스 마지막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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